부산익상편수술의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부산 동래구에서 안과진료를 20년째 하고 있는 독수리눈안과 최원장입니다.
💡 핵심 답변
근거 수치(재발률·합병증률)는 수술법·군에 따라 폭이 커서 일반화가 어렵고, 2014년 Cont Lens Anterior Eye 논문은 익상편수술 자료가 아니므로 제시를 피하되, 임상적으로는 건조감·이물감·통증(대개 수일~수주)과 재발이 핵심 부작용이며 표준 술기 준수가 중요합니다.
부산익상편수술의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부산익상편수술 후 환자분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부작용(또는 불편감)은 수술 부위 통증·이물감·눈물흘림·충혈·빛번짐입니다.
저는 보통 “대부분은 수일에서 1~2주 사이에 뚜렷이 좋아지지만, 건조감은 수주 이상 이어질 수 있다”라고 설명드립니다.
의학적으로 더 중요한 부작용은 재발과 흉터(각막 난시/표면 불규칙), 그리고 드물지만 감염·심한 염증·공막 얇아짐(특히 보조치료를 병행한 경우)·시력 저하 같은 합병증입니다.
결론적으로 “흔한 불편감은 대개 회복되지만, 재발과 표면 변화가 장기 결과를 좌우한다”가 제가 진료실에서 가장 강조하는 핵심입니다.
다만 이 글에서 요구하신 것처럼 “환자의 몇 %” 같은 구체적 통계는, 제가 임의로 만들어 말씀드릴 수 없고, 수술법(단순절제 vs 결막자가이식 vs 양막이식), 병변 크기, 자외선 노출, 재수술 여부 등에 따라 문헌마다 편차가 매우 큽니다.
또한 사용자가 제공하신 PubMed 참고문헌인 “The effects of chalazion excision on corneal surface aberrations (Cont Lens Anterior Eye, 2014)”는 다래끼(콩다래끼) 절제가 각막 수차에 미치는 영향을 본 연구로, 익상편수술의 부작용 통계나 재발률을 직접 제시하는 근거로는 부적절합니다.
따라서 저는 근거가 불충분한 수치를 단정해 제시하지 않고, 대신 권위 있는 안과 진료의 일반 원칙(표준 술기, 멸균, 염증 관리, 건성안 관리)과 제가 실제로 부산 동래구 외래에서 경험한 경과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환자 안전을 위해, 수치가 필요한 부분은 “수술받을 병원에서 본인 케이스의 술식과 재발 위험을 근거 문헌과 함께 설명받으라”는 방향이 가장 안전합니다.
임상적으로 부작용을 이해하려면 “익상편을 떼어낸 자리”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떠올리면 쉽습니다.
익상편은 결막 조직이 각막 쪽으로 자라 들어온 상태이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면 각막 주변부와 윤부(각막과 결막 경계) 조직에 상처 치유 반응이 생기고, 이 과정에서 통증·충혈·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처 치유가 과도하거나 자외선·바람·먼지 노출이 지속되면 섬유혈관 증식이 다시 활발해지며, 환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재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 수술 후 눈을 자주 비비거나, 처방된 점안 스테로이드/항생제를 불규칙하게 쓰면 염증이 길어져 불편감이 오래가고, 결과적으로 흉터나 표면 불규칙이 남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부작용이 생기는 배경: ‘수술이 잘못’이 아니라 ‘상처 치유의 방향’입니다
부산익상편수술 후 부작용을 줄이려면, 단순히 “수술이 무섭다”가 아니라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를 이해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제가 환자분들께 가장 많이 드리는 설명은, 익상편수술은 병변 제거 자체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 치유 과정의 관리가 결과를 크게 좌우한다는 점입니다.
같은 술기를 받았더라도, 자외선 노출이 많거나 만성 건성안이 있거나 눈을 비비는 습관이 있으면 통증과 충혈이 더 오래가고 재발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익상편의 크기와 각막 침범 정도가 클수록, 절제 후 각막 표면이 회복되는 데 시간이 더 걸려 시야의 질(빛 번짐, 초점 흐림)을 더 오래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외래에서 “부작용처럼 느껴지는 증상”이 왜 생기는지, 메커니즘을 부작용 관점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각 항목은 실제 상담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포인트라, 수술 전후 체크리스트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특히 재발과 흉터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치유 반응+환경 노출+술식”이 합쳐져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술 결정을 할 때, 환자분의 직업(야외 근무 여부), 평소 눈 사용(모니터 작업), 건성안 정도까지 함께 평가합니다.
- 수술 후 통증·이물감·눈물흘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절제 부위의 상처 치유와 실밥/접착 부위 자극이 초기 염증 반응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 충혈과 부종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결막과 윤부는 혈관이 풍부해 염증이 생기면 붉어짐이 눈에 잘 띄고, 회복 속도 개인차도 큽니다.
- 건조감이 심해지거나 기존 건성안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수술 자체와 점안 약물, 눈물막 불안정이 겹치면 눈 표면이 민감해져 건조감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 흉터 또는 각막 표면 불규칙으로 시야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각막 가장자리의 치유가 고르지 않으면 난시나 고위수차가 증가해 빛 번짐을 느끼는 환자도 있습니다.
- 재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익상편은 섬유혈관 조직의 증식성 질환이라, 상처 치유가 과도하거나 자외선 노출이 계속되면 다시 자랄 수 있습니다.
최신 의학 연구·근거: ‘각막 표면 변화’ 관점에서 이해하기
제공해 주신 PubMed 논문은 익상편수술이 아니라 콩다래끼(Chalazion) 절제 후 각막 표면 수차 변화를 분석한 연구입니다.
따라서 “부산익상편수술 부작용의 빈도”를 그 논문 수치로 답하면, 근거가 어긋나게 되어 환자 안전에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논문이 시사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즉, 눈꺼풀의 병변이나 처치가 각막 표면과 눈물막에 영향을 주어 시야의 질(고위수차, 흐림)을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Cont Lens Anterior Eye(2014)”에 발표된 해당 연구는, 눈꺼풀 병변을 제거하는 처치가 각막 표면의 광학적 질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다루었습니다.
임상에서 저는 이 내용을 “눈 표면은 매우 예민해서, 결막·각막·눈물막 어디가 변해도 빛 번짐이나 피로감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교육에 활용합니다.
익상편수술에서도 마찬가지로, 절제 전후의 각막 표면 상태와 눈물막 안정성이 환자가 체감하는 부작용(흐림, 눈부심, 건조감)에 직결됩니다.
따라서 수술 후 불편감이 ‘정상 회복 과정’인지, ‘치료가 필요한 합병증’인지 구분하려면 단순 시력표가 아니라 각막 표면 상태 평가와 건성안 평가가 함께 이뤄져야 합니다.
정리하면, 제공된 논문은 익상편수술의 재발률·감염률 같은 숫자를 주지는 않지만, “안구 표면 처치 후 시야의 질이 변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공합니다.
저는 부산익상편수술 상담 때도 환자에게 “수술 후 한동안 빛 번짐이나 초점 불편이 있을 수 있고, 특히 건성안이 있으면 더 민감하다”는 점을 선제적으로 안내합니다.
이런 사전 설명이 있으면, 환자분이 정상 경과를 과도하게 걱정하는 일을 줄이고, 반대로 위험 신호를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수술 후 불편을 호소하는 환자에게는 점안 약 조정, 인공눈물 종류 변경, 필요 시 각막 표면 염색검사 등으로 문제를 구체화해 해결하는 편입니다.
실제 진료 사례: 부산에서 가장 많이 듣는 ‘부작용’ 호소 2가지
저는 부산 동래구에서 개원 후 20년 동안, 익상편 수술 전후 상담을 정말 많이 해왔습니다.
특히 “부작용이 무서워서 수술을 미루겠다”는 분과 “수술했는데 정상인지 모르겠다”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아래 사례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상황을 비식별화했지만, 제가 실제 진료에서 자주 만나는 전형적인 패턴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풀어 쓴 것입니다.
핵심은, 환자들이 말하는 ‘부작용’이 실제로는 정상 회복 과정인 경우도 많고, 반대로 빨리 대응해야 할 합병증 신호인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

사례 1: “수술 후 1~2주가 지나도 눈이 뻑뻑하고 빛이 퍼져요”
40대 남성 환자분이었고, 야외 현장 근무가 많아 바람과 자외선 노출이 잦았습니다.
부산익상편수술 후 일주일이 지나면서 통증은 줄었지만, 모니터를 보면 눈이 뻑뻑하고 저녁에 빛이 퍼져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검사해보니 절제 부위 자체는 안정적이었지만, 눈물막이 불안정하고 각막 표면에 미세한 건조 소견이 동반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 경우를 “수술 부작용이라기보다 수술 후 눈 표면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건성안이 도드라진 것”으로 설명하고, 인공눈물 조정과 점안 소염치료, 자외선 차단을 강화했습니다.
이 환자에게서 배운 답은 ‘부작용처럼 느껴지는 증상’의 상당 부분은 눈물막/각막 표면 관리로 호전될 수 있으며, 건성안 평가가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사례 2: “충혈이 점점 심해지고 분비물이 생겨서 재발인가요?”
50대 여성 환자분이었고, 수술 후 초기에는 비교적 괜찮았는데 2주 전후로 충혈이 심해지고 끈적한 분비물이 나온다고 내원하셨습니다.
환자분은 인터넷을 보고 재발을 가장 걱정했지만, 제 진찰에서는 재발 소견보다는 결막 염증과 안구 표면 자극이 두드러졌고, 위생 관리와 점안 약 사용이 불규칙했던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저는 이 경우 “재발로 단정하기 전에 염증/감염 여부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원칙으로 접근했고, 염증 조절과 생활 습관 교정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수일 내 분비물은 가라앉고 충혈도 호전되었으며, 이후 정기 추적에서 재발 소견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
이 환자에게서 배운 답은 충혈·분비물은 재발보다 ‘염증/감염 또는 자극’ 신호일 수 있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조기에 진료받는 것이 안전하다는 점입니다.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단계별 가이드: 수술 전부터 ‘재발·흉터’를 설계합니다
부산익상편수술의 부작용은 “수술 당일”에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저는 수술 전 평가에서 위험요인을 최대한 줄이고, 수술 후 1~4주 회복 구간에 염증과 건조를 안정시키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환자분이 체감하는 불편감은 건성안, 눈 비빔, 자외선 노출 같은 ‘생활 변수’에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아래 단계는 제가 실제로 외래에서 반복적으로 교육하는 내용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가이드는 일반적인 방향이며, 실제 처방(항생제/스테로이드 점안제의 종류와 기간 등)은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남들이 이렇게 했다더라”로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늘리면 오히려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수술한 병원의 지시에 따르되, 이해를 돕기 위해 큰 흐름을 정리해 드립니다.
특히 재발이 걱정되는 분은 1~3개월 구간의 관리가 장기 결과에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 수술 전: 건성안·눈 비빔 습관·야외 노출을 먼저 점검합니다. 수술 후 불편감과 회복 속도는 눈물막 상태와 생활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사전 교정이 도움이 됩니다.
- 수술 직후 1주: 통증·충혈은 ‘예상 경과’와 ‘경고 신호’를 구분합니다. 점점 심해지는 통증, 급격한 시력 저하, 고름 같은 분비물은 정상 경과가 아닐 수 있어 즉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수술 후 2~4주: 건조감과 빛 번짐을 적극적으로 관리합니다. 이 시기에 눈물막이 흔들리면 환자는 “부작용”으로 인지하지만, 적절한 점안 치료와 환경 조절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술 후 1~3개월: 재발 위험 요인을 생활에서 차단합니다. 자외선 차단(선글라스/모자), 먼지·바람 노출 감소, 눈 비비지 않기가 재발 예방에 실질적으로 중요합니다.
- 불편감이 지속될 때: ‘재발’ 단정 전에 표면 검사와 염증 평가를 받습니다. 재발처럼 보이는 충혈도 실제로는 결막염·건성안·실밥 자극 등 교정 가능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체크리스트: 환자들이 가장 자주 놓치는 7가지
익상편수술 후 부작용 상담에서 제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아픈 건 참아도 되지만, 위험 신호는 참으면 안 된다”입니다.
문제는 환자 입장에서 통증·충혈은 흔하다 보니, 위험 신호를 정상으로 오해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또 반대로 정상 회복 과정의 불편을 ‘부작용’으로 단정해 불필요하게 불안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는 이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실제 진료 흐름을 반영해 정리했습니다.
특히 수술 후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눈을 자주 만지는 습관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저는 환자분께 “약은 적게 쓰는 게 좋은 게 아니라, 필요 기간을 정확히 쓰는 게 안전”이라고 설명드립니다.
그리고 선글라스를 ‘패션’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회복기에는 치료의 일부로 보셔야 합니다.
부산처럼 해안가 바람과 자외선이 강한 환경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 점안약(항생제/소염제/인공눈물)은 처방대로 사용합니다. 임의 중단이나 과사용은 염증 조절 실패 또는 약물 부작용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눈 비비기와 렌즈 착용 재개 시점을 스스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기계적 자극은 상처 치유를 망가뜨려 통증·충혈 지속과 재발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자외선 차단을 ‘필수’로 생각합니다. 자외선은 안구 표면 염증과 섬유혈관 증식을 자극해 재발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분비물·악취·점점 심해지는 통증은 정상 회복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감염 또는 심한 염증의 가능성이 있어 조기 치료가 예후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 회복 중 시력의 질(흐림, 빛 번짐)이 지속되면 각막 표면 평가를 받습니다. 난시 변화나 눈물막 문제는 시력표만으로 설명이 안 되는 불편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재발’ 여부는 사진 검색이 아니라 진찰로 판단합니다. 충혈과 흉터, 염증이 재발처럼 보일 수 있어 슬릿램프 검사로 구분해야 합니다.
- 정기 추적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괜찮다가도 염증 조절이 흔들리면 경과가 달라질 수 있어, 계획된 내원이 안전합니다.

언제 병원에 방문해야 할까요?
부산익상편수술 후에는 “불편하지만 기다려도 되는 증상”과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하는 증상”을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외래에서 환자분께 응급실 기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늘 내원해야 하는 신호’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왜냐하면 감염이나 심한 염증은 초기에 잡으면 비교적 단기간에 안정되지만, 늦어지면 흉터와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재발은 하루아침에 확 커지는 경우는 드물어도, 조기 징후를 놓치면 관리 타이밍을 놓칠 수 있습니다.
아래 기준은 제가 실제로 상담할 때 쓰는 분류입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나는 괜찮겠지”라고 넘기기보다, 애매하면 전화 상담 후 내원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한쪽 눈만 유난히 악화되는 양상은 단순 회복이 아니라 다른 문제가 겹쳤을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합니다.
그리고 수술 후 첫 1~2주는 증상 변화가 빠를 수 있으니, 기록(사진, 증상 메모)이 도움이 됩니다.
즉시(가능하면 당일) 방문이 필요한 경우
통증이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거나, 진통제로도 조절이 안 될 때는 즉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눈을 뜨기 힘들 정도의 눈부심, 고름 같은 진한 분비물은 감염/각막 문제 가능성을 배제해야 합니다.
수술 부위가 벌어진 느낌, 외상(눈을 부딪힘) 이후 증상 악화도 당일 평가가 안전합니다.
한쪽만 심하게 붓고 열감이 동반되면 단순 염증을 넘어선 문제일 수 있어 늦추지 마십시오.
조기 진료를 권장하는 경우(수일 내)
건조감과 이물감이 2~3주 이상 지속되며 일상 업무가 힘들다면 치료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충혈이 호전되는 듯하다가 다시 올라오거나, 실밥 자극이 의심되는 따끔거림이 지속되면 내원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빛 번짐이나 초점 불편이 계속되면 각막 표면과 눈물막을 평가해 인공눈물/치료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재발 같아 보이는 살’이 보인다면 사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조기에 진찰받으시길 권합니다.
정기 검진 기준
저는 수술 후 초기(첫 1~2주)는 상처 상태와 염증 조절을 확인하는 방문이 특히 중요하다고 설명드립니다.
이후에는 증상과 병변 특성에 따라 추적 간격이 달라지는데, 야외 근무 등 재발 위험 요인이 높다면 더 촘촘한 추적을 권하는 편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본인이 재발 고위험군인지 여부를 주치의와 상의해 검진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기 추적은 ‘불편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재발과 합병증을 조기에 잡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익상편수술 후 통증은 며칠 정도 가나요?
A. 통증과 이물감은 대개 수술 직후가 가장 불편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완만히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정상 회복이 아닐 수 있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Q2: 충혈이 오래가면 재발인가요?
A. 충혈은 염증 반응이나 건성안, 실밥/접착 부위 자극 등으로도 오래갈 수 있어 재발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재발 여부는 슬릿램프 진찰로 ‘섬유혈관 조직이 각막으로 다시 자라는지’를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Q3: 부산익상편수술 후 시력이 흐려지는 느낌이 들면 부작용인가요?
A. 수술 후 초기에는 눈물막이 불안정해져 초점이 흔들리거나 빛 번짐을 느낄 수 있고, 이는 건성안 관리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흐림이 악화되거나 통증·분비물이 동반되면 각막 표면 문제나 염증 가능성이 있어 검사가 필요합니다.
Q4: 재발을 막기 위해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 자외선 차단(선글라스/모자)과 눈 비비지 않기, 그리고 건성안 관리가 실질적으로 중요합니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다면 회복기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자외선·바람·먼지 노출을 줄이는 전략이 도움이 됩니다.
Q5: 수술 후 분비물이 생기면 집에서 지켜봐도 되나요?
A. 맑은 눈물 정도가 아니라 끈적하거나 누런 분비물, 악취, 통증 악화가 동반되면 감염/심한 염증 가능성이 있어 지체하지 말고 내원하셔야 합니다.
조기 치료가 흉터와 시력 문제를 막는 데 결정적일 수 있으므로 “며칠만 더”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Unspecified authors. (2014). The effects of chalazion excision on corneal surface aberrations. Contact Lens and Anterior Eye.
동래구드림렌즈,부산익상편수술,부산스테피주사,동래구소아안과,부산안구건조증, 상담 안내 성장기 아이들의 근시 억제를 위해서 드림렌즈, 아트로핀 안약과 더불어 마이오스마트 안경처방을 하고 있습니다.익상편수술시 무봉합 자가결막이식술로 재발율을 낮추고 있습니다. 눈의 이상뿐만 아이라 근본 원인이되는 자율신경 이상과 각종 통증을 스네피주사와 수액치료로 교정하고 있습니다. 잘 낫지 않는 안구건조증에 IPL, 누점마개, 자가혈청안약등을 사용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독수리눈안과의원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안과로 드림렌즈, 익상편&백내장수술, 안구건조증, 스네피주사를 전문으로 합니다. 병원명:독수리눈안과의원 https://eagle-eye.mahadocsite.com/ 대표원장: 최명근 진료 분야: 익상편클리닉,드림렌즈클리닉,백내장클리닉,안구건조증클리닉,자율신경클리닉,통증클리닉 주소: 부산 동래구 사직북로24 3층 대표전화: 051-507-0775 ( 본 사진은 이해를 돕기위해 AI로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