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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근시억제치료의 주요 부작용은 어떤 것들인가요?

안녕하세요. 부산 동래구에서 안과진료를 20년째 하고 있는 독수리눈안과 최원장입니다.

💡 핵심 답변

근시억제치료의 주요 부작용은 치료 방법에 따라 다르며, 대표적으로 저농도 아트로핀의 눈부심·근거리 흐림, 각막교정렌즈(드림렌즈)의 염증·감염 위험, 광학적 근시억제 안경/콘택트렌즈의 적응 문제(어지럼, 두통, 시야 불편)가 있습니다.

Eye(2024) 및 Clinical & Experimental Optometry(2019) 등 근시 조절 관련 문헌에서는 특히 야간 착용 렌즈의 위생·착용 관리가 안전성의 핵심임을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대부분은 관리와 처방 조정으로 호전되지만, 통증·충혈·시력저하가 동반되면 감염성 각막염 가능성을 배제해야 하므로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근시억제치료의 주요 부작용은 어떤 것들인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근시억제치료에서 제가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부작용은 ①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 후 눈부심(빛 번짐)·근거리 흐림, ② 드림렌즈(각막교정렌즈) 착용과 연관된 각막 상피 손상, 알레르기/염증, 드물지만 중요한 감염성 각막염 위험, ③ 특수 광학 설계 안경/콘택트렌즈의 초기 적응 불편(어지럼, 두통, 시야 왜곡)입니다.

대부분은 용량·착용 시간·렌즈 피팅·생활 위생을 조정하면 해결되지만, 통증/심한 충혈/갑작스런 시력저하는 “조금 두고 보자”가 아니라 바로 병원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로는 근시 조절을 위한 광학적 중재를 다룬 Eye(2024) 리뷰가 치료 옵션별 안전성 이슈와 임상에서의 관리 포인트를 정리하고 있으며, 드림렌즈(orthokeratology)의 근시 조절과 합병증 관리에 대해서는 Clinical & Experimental Optometry(2019)에서 적절한 후보 선정, 렌즈 위생, 정기 추적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The 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2025) 리뷰는 소아 근시 조절 전략 전반을 다루며, 치료 효과뿐 아니라 부작용 모니터링과 순응도 관리가 임상 성패를 좌우한다고 정리합니다.

제가 20년 동안 근시 아이들을 진료하면서 느낀 핵심은, 부작용은 “치료 자체가 나쁘다”라기보다 개인 눈 상태(안구건조, 알레르기, 눈 비비는 습관), 생활 패턴(수면, 세안, 위생), 처방 적합성(렌즈 피팅, 약 농도)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드림렌즈로 좋은 결과를 얻는 아이도 많지만, 비염·아토피 소인이 강해 눈을 자주 비비는 아이는 각막 상피가 쉽게 벗겨져 염증이 반복될 수 있어 초기 계획을 달리 세워야 합니다.

저농도 아트로핀도 “부작용이 거의 없다”라고 단정하기보다, 학교 생활에서 야외활동 시 눈부심이나 학원에서 근거리 작업이 많은 아이의 근거리 불편을 실제로 확인하며 미세 조정하는 접근이 안전합니다.

특히 보호자께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증상 구분입니다.

“눈이 좀 따갑다/뻑뻑하다”는 건 안구건조나 렌즈 적응 문제일 수 있지만, “통증이 뚜렷하고 충혈이 심하며 시력이 떨어진다”는 감염성 각막염을 포함한 응급 상황일 수 있습니다.

근시억제치료의 부작용을 줄이려면, 치료 방법을 고르는 단계부터 부작용 가능성을 ‘예상’하고, 시작 후에는 ‘조기 발견’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부작용이 생기는 이유: 치료 방법별로 위험 포인트가 다릅니다

근시억제치료의 부작용은 크게 약물(점안), 렌즈(야간 또는 주간 착용), 광학 설계(안경/렌즈)의 세 축에서 발생합니다.

제가 설명할 때는 “눈에 무엇을 넣는가, 각막에 무엇을 올리는가, 뇌가 어떤 시야를 새로 학습해야 하는가”로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아래는 진료실에서 실제로 문제를 만드는 빈도가 높은 배경 요인들입니다.

  • 저농도 아트로핀의 동공 확대 및 조절(초점) 기능 변화가 눈부심과 근거리 불편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야외·조명이 강한 교실에서 증상이 두드러지고, 근거리 작업이 많은 생활 패턴일수록 불편을 크게 느낍니다.

  • 드림렌즈는 각막 표면에 직접 접촉해 형태를 유도하는 방식이라, 미세한 상피 손상과 염증이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손 위생, 렌즈 세척, 보존액 관리가 흐트러지면 감염성 각막염 위험이 올라가므로 “착용 습관”이 부작용을 좌우합니다.

  • 알레르기 결막염·비염이 있는 아이는 눈을 비비는 행동이 잦아 각막 상피가 쉽게 손상됩니다. 이 습관은 렌즈 착용과 결합될 때 염증을 반복시키는 대표적 악화 요인입니다.

  • 특수 광학 설계 안경(예: 주변부 디포커스, 다초점 개념 적용)은 뇌가 새로운 시야를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지럼·두통·시야 불편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개인차가 커서, 같은 설계라도 예민한 아이는 착용 시간을 단계적으로 늘려야 순응도가 유지됩니다.

  • 안구건조가 있으면 점안제나 렌즈 착용 시 이물감·따가움·시야 변동이 더 쉽게 나타납니다. 건조를 먼저 잡아주면 “부작용처럼 느꼈던 증상”이 줄어드는 경우를 임상에서 자주 봅니다.

최신 의학 연구·근거로 보는 ‘부작용 관리의 핵심’

근시 조절 치료는 효과만큼이나 안전하게 오래 지속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Eye(London)(2024) 리뷰는 다양한 광학적 근시 억제 중재(특수 설계 렌즈/안경 등)를 정리하면서, 임상 적용에서 시야 적응 문제와 착용 순응도가 실제 치료 지속을 좌우한다고 설명합니다.

드림렌즈(orthokeratology)의 경우 Clinical & Experimental Optometry(2019) 논의에서, 근시 조절 목적의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렌즈 착용자 교육, 위생, 정기 점검이 핵심 안전장치로 반복 강조됩니다.

The 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2025) 리뷰 또한 소아 근시 조절 전략을 다루며, 특정 한 가지 치료의 우열만이 아니라 아이의 생활 환경과 부작용 리스크를 함께 고려해 맞춤형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큰 원칙을 제시합니다.

제 경험으로도 연구 결론과 같은 방향으로 귀결됩니다.

부작용은 “특정 치료를 하면 반드시 생긴다”가 아니라, 부작용이 생기기 쉬운 조건을 방치했을 때 현실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치료를 시작할 때부터 ‘부작용을 줄이는 처방’과 ‘부작용을 빨리 찾는 추적’ 두 가지를 동시에 설계합니다.

근시억제치료 이미지 1

실제 진료 사례: 보호자가 가장 많이 겪는 부작용 시나리오 2가지

사례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진단과 경과의 핵심만 남기고 일부 상황을 변형해 설명드립니다.

하지만 모두 제가 부산 동래구 진료실에서 반복적으로 마주친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사례 1) 저농도 아트로핀 시작 후 “밤에 불빛이 번져요”라고 하는 초등 고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가 근시 진행이 빨라 저농도 아트로핀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1~2주 사이에 보호자께서 “학원 마치고 밤길에 가로등이 번져 보여 불편해한다”고 연락을 주셨고, 아이는 “책이 흐리게 보이진 않는데 밝은 곳이 불편하다”고 표현했습니다.

검사상 각막/전안부 이상 소견은 없었고, 증상 양상은 점안 후 나타날 수 있는 눈부심 및 광번짐과 맞았습니다.

저는 점안 시간을 조정하고(취침 직전), 야외 활동 때는 모자·선글라스 등 현실적 대응을 안내했으며, 필요시 용량·농도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2~4주 간격으로 증상 체크를 했습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 적응하거나 조정으로 해결되었고, 아이의 학습/야외 활동에서 불편이 지속되면 다른 치료와의 조합 또는 대체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 환자에게서 배운 답은 아트로핀의 대표 부작용은 눈부심·광번짐이며, 초기부터 생활 상황을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조정하면 중단 없이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사례 2) 드림렌즈 착용 후 “아침에 눈이 따갑고 충혈돼요”라고 하는 중학생

중학생이 드림렌즈를 시작한 뒤, 착용 3주차에 “아침에 렌즈 빼면 따갑고 충혈이 있다”는 호소로 내원했습니다.

자세히 물어보니 시험기간이라 취침 시간이 들쭉날쭉했고, 피곤한 날은 렌즈 세척을 대충 마치거나 손 씻는 시간을 줄였으며, 비염이 심해 눈을 비비는 날도 많았습니다.

검사에서 각막 상피에 미세한 손상이 관찰되어 즉시 렌즈 착용을 중단시키고, 각막 상태가 회복될 때까지 보존적 치료 및 위생 교육을 강화했습니다.

이 경우 보호자가 가장 놀라는 부분이 “드림렌즈는 밤에만 끼니 안전한 줄 알았다”는 점인데, 야간 착용이라는 특성 때문에 오히려 통증·충혈·시력저하가 나타나면 감염 가능성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 환자에게서 배운 답은 드림렌즈의 중요한 부작용은 각막 손상과 염증/감염 위험이며, 위생·수면·알레르기 관리가 무너지면 실제로 빠르게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근시억제치료 이미지 2

부작용을 줄이는 단계별 가이드: 치료 시작 전부터 ‘안전 설계’가 필요합니다

근시억제치료를 결정할 때 “효과가 있느냐”만큼 “우리 아이가 부작용을 잘 피할 수 있는 조건이냐”가 중요합니다.

저는 아래 순서로 보호자와 함께 체크합니다.

  1. 치료 전 기본 상태를 정리합니다: 안구건조, 알레르기, 눈 비비는 습관, 위생 수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 조건들이 부작용의 토양이 되므로 시작 전에 교정하면 같은 치료도 훨씬 안전해집니다.

  2. 치료 옵션을 “생활 패턴”에 맞춰 고릅니다: 야간 렌즈가 가능한 수면 습관인지, 점안을 매일 지속할 수 있는지 평가합니다. 실제로는 효과보다 순응도가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아, 지속 가능성이 부작용 예방의 출발점입니다.

  3. 아트로핀은 초기 2~4주를 집중 관찰합니다: 눈부심, 근거리 불편, 두통 여부를 구체적 상황(등하교, 학원, 운동)에서 묻습니다. 초기에 불편을 놓치면 몰래 중단하는 경우가 생기므로, 작은 부작용을 빨리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드림렌즈는 ‘위생 프로토콜’을 문서처럼 습관화합니다: 손 씻기, 세척/보관, 착용·제거 시간, 이상 시 즉시 중단 규칙을 정합니다. 감염성 합병증은 “한 번의 방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있어, 반복 훈련이 가장 강력한 예방입니다.

  5. 특수 안경/렌즈는 적응 스케줄을 잡습니다: 처음부터 오래 쓰게 하지 말고 단계적으로 착용 시간을 늘립니다. 어지럼·두통은 대개 적응 문제이지만, 무리하면 순응도가 무너져 치료 자체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6. 정기 추적검사의 목표를 ‘근시 수치’만이 아니라 ‘안전성’으로 둡니다: 시력저하, 각막 상태, 결막 염증, 건조를 같이 봅니다. 부작용을 조기에 잡으면 치료를 끊지 않고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부작용 체크리스트: 집에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 7가지

근시억제치료는 “아이가 불편하다고 말하면 그때 가는” 방식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불편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거나, 혼날까 봐 숨기기도 합니다.

  • 점안 후 야간 빛 번짐이 늘었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아트로핀 관련 눈부심일 수 있어 생활 지도 또는 처방 조정의 단서가 됩니다.

  • 책·태블릿을 볼 때 얼굴을 과하게 가까이 대는지 봅니다. 근거리 흐림을 보상하려는 행동일 수 있어 점안 부작용 또는 굴절교정 문제를 의심해야 합니다.

  • 아침에 렌즈 제거 후 통증이 있는지 매일 물어봅니다. 드림렌즈 관련 각막 상피 손상/염증의 가장 이른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충혈이 “조금 붉다” 수준인지 “한쪽이 확 붉다” 수준인지 구분합니다. 편측 심한 충혈은 감염을 포함한 응급 문제 가능성이 있어 진료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 눈곱이 갑자기 늘거나 끈적해졌는지 확인합니다. 결막염 또는 렌즈 관리 문제의 신호일 수 있어 착용을 잠시 멈추고 평가가 필요합니다.

  • 눈 비비는 습관이 다시 늘었는지 관찰합니다. 알레르기 악화는 드림렌즈 부작용과 직결되므로, 알레르기 치료를 병행해야 안정적입니다.

  • 렌즈/안경을 “싫어서” 안 하려는지, “불편해서” 안 하려는지 이유를 정확히 듣습니다. 불편은 부작용의 표현일 수 있어, 순응도 문제로만 취급하면 중요한 신호를 놓칠 수 있습니다.

언제 병원에 방문해야 할까요?

즉시(당일) 방문이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드림렌즈 또는 콘택트렌즈 착용 중/후 통증이 뚜렷하고 충혈이 심하며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눈부심이 심해진 경우는 감염성 각막염 가능성을 배제해야 합니다.

또한 한쪽 눈만 급격히 나빠지거나, 아이가 눈을 뜨기 힘들 정도의 불편을 호소하면 지체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조기 진료(수일 내) 권장은 점안 후 눈부심·근거리 불편이 일상생활을 방해하거나, 특수 안경/렌즈 착용 후 두통·어지럼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용량·착용 시간·피팅·도수 조정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 “적응이겠지”로 오래 버티기보다 빨리 조정하는 편이 치료 지속에 유리합니다.

정기 검진은 근시 억제 효과 확인뿐 아니라, 각막·결막 상태와 건조/알레르기 상태를 함께 점검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특히 드림렌즈는 위생이 완벽하더라도 각막 상태가 변할 수 있어, 일정 간격의 진료를 치료의 일부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저농도 아트로핀을 쓰면 시력이 더 나빠지거나 눈이 커지나요?
A. 저농도 아트로핀의 대표적인 불편은 눈부심과 근거리 불편으로, 외관상 “눈이 커진다”는 느낌은 동공 변화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력이 “더 나빠지는 것처럼” 느끼면 굴절교정 상태나 근거리 작업 환경을 함께 점검해 처방을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드림렌즈는 가장 위험한 치료인가요?
A. 드림렌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지만, 각막에 직접 착용하는 특성상 염증·감염 위험 관리가 핵심입니다. 손 위생, 세척·보관, 알레르기·건조 관리, 정기 검진이 잘 지켜지면 안전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Q3: 특수 안경(근시 억제 안경)을 쓰면 어지럽고 두통이 생길 수 있나요?
A. 네, 광학 설계가 일반 단초점 안경과 달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어지럼이나 두통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착용 시간을 단계적으로 늘리거나 피팅·도수 조정으로 개선되므로, 참기보다 조기 상담이 도움이 됩니다.

Q4: 부작용이 걱정되면 근시억제치료를 아예 하지 않는 게 낫나요?
A. 부작용 가능성만으로 치료를 포기하기보다, 아이의 생활 습관과 눈 상태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고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부작용은 조기 발견과 조정으로 대부분 관리 가능하지만, 통증·충혈·시력저하는 예외적으로 즉시 평가가 필요합니다.

Q5: 치료 중단 없이 부작용을 줄이려면 집에서 무엇을 가장 신경 써야 하나요?
A. 드림렌즈·콘택트렌즈를 쓴다면 손 씻기와 세척·보관 같은 위생 루틴이 가장 중요하고, 눈 비비는 습관과 알레르기 조절이 함께 가야 합니다. 아트로핀을 쓴다면 눈부심과 근거리 불편을 실제 생활 장면에서 관찰해, 불편이 누적되기 전에 진료실에서 처방을 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참고문헌


동래구드림렌즈,부산익상편수술,부산스테피주사,동래구소아안과,부산안구건조증, 상담 안내 성장기 아이들의 근시 억제를 위해서 드림렌즈, 아트로핀 안약과 더불어 마이오스마트 안경처방을 하고 있습니다.익상편수술시 무봉합 자가결막이식술로 재발율을 낮추고 있습니다. 눈의 이상뿐만 아이라 근본 원인이되는 자율신경 이상과 각종 통증을 스네피주사와 수액치료로 교정하고 있습니다. 잘 낫지 않는 안구건조증에 IPL, 누점마개, 자가혈청안약등을 사용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독수리눈안과의원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안과로 드림렌즈, 익상편&백내장수술, 안구건조증, 스네피주사를 전문으로 합니다. 병원명:독수리눈안과의원 https://eagle-eye.mahadocsite.com/ 대표원장: 최명근 진료 분야: 익상편클리닉,드림렌즈클리닉,백내장클리닉,안구건조증클리닉,자율신경클리닉,통증클리닉 주소: 부산 동래구 사직북로24 3층 대표전화: 051-507-0775 ( 본 사진은 이해를 돕기위해 AI로 제작되었습니다 )